어릴 때 장래 희망을 물으면 누구나 선생님이요, 장군이요, 의사선생님이요 를 외치게 된다. 가끔 대통령이요 해서 썰렁했던 친구도 있었지만…
어릴 적 생각했던 의사선생님의 인상은 대체로 한 가지가 아닌가 싶다. 아픈 사람을 낳게 해주는 사람(가끔은 주사로 날 아프게도 하지만 ^^)
그렇다면 21세기의 의학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? 이 물음에 대한 답은 한 마디로 happy medicine이 아닐까 한다. 질병의 치료라는 전통의 개념에서 벗어나서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의술들이 발달되고 있다. 항노화의학,통증의학,맞춤치료 등등의 단어가 이젠 별로 낯설지 않은 말들이 되었다.happy medicine의 한 축을 맡고 있는 게 성형외과라고 할 수 있겠다.
Be happy !
완전 공감공감 …